여행,출장기/해외여행,출장기74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쇼핑 리스트 : DM(데엠)에서 담아온 가성비 선물 추천 [프랑크푸르트 역 근처 DM, 귀국 선물 쓸어 담기]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장의 마지막 밤, 잠시 짬을 내어 독일의 올리브영이라 불리는 드럭스토어 'DM(데엠)'에 다녀왔습니다. 늦은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에 숙소로 들어가기 전 급하게 들렀지만, 역시나 한번 들어가면 빈손으로 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 같은 곳이었습니다.위치: Kaiserstraße 75, 60329 Frankfurt am Main (중앙역 맞은편)">지난번 리들(Lidl) 마트 후기가 식료품 위주의 장보기였다면, 지인들을 위한 부담 없는 선물이나 가족을 위한 알짜배기 아이템은 역시 DM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구매한 쇼핑 리스트와 생생한 가격 정보를 공유합니다.이전에 작성한 리들 방문후기는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https://sto.. 2026. 1. 21.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오전 도보 산책 : 마인타워 전망대/유로타워/마인강 산책 [귀국 전, 짬 내어 즐긴 뜻밖의 가을 산책]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장의 마지막 날, 귀국 비행기 시간까지 잠시 자유시간이 생겼습니다. 단 몇 시간이지만 호텔 방에만 머물기엔 아까워 밖으로 나왔습니다. 지난번 야경 투어 때 미처 가보지 못한 곳들을 중심으로 프랑크푸르트의 늦가을 정취를 만끽해 보았습니다.- 지난번 야경 도보 코스 글https://stockddalbae.com/483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야경 도보 코스 : 뢰머광장부터 알테 오퍼까지 (내맘대로 시내 투어)[제미나이가 시키는 대로 밤 산책 코스 짜서 돌아다니기]프랑크푸르트에서의 저녁, 맛있는 식사로 배를 채우고 소화도 시킬 겸 도시의 밤거리를 걸어보았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내에서만 도는stockddalbae.com - 이동 경로이동 코스:.. 2026. 1. 21.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이색 식당:에티오피아 음식점 'Queen of Sheba' [서양식에 질려 찾아간 에티오피아 음식점]프랑크푸르트 출장 중 매일 먹는 서양식에 질려가는 동료와 함께 좀 더 이색적인 메뉴를 찾다가 구글 맵 평점이 꽤 괜찮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에티오피아 음식점 'Queen of Sheba'입니다.위치: Baseler Str. 54, 60329 Frankfurt am Main, Germany영업시간: 월~일(연중무휴) 10:00 – 00:00 (자정)">[유럽 속 아프리카, 실내 분위기]실내는 꽤 이색적입니다. 유럽에 와서 다시 아프리카로 여행 온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아프리카계로 보이시는 사장님은 굉장히 친절하시고 영어가 유창하셔서 주문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단점이라면 저희 포함 손님이 두 팀뿐이라 다소 한산했고, 안내나 서빙 속도가 아.. 2026. 1. 20.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대형 마트 '리들(Lidl)' : 와인부터 장난감까지 [동네 슈퍼 말고 큰 마트를 찾아서]메세(Messe) 일정을 마치고 곧장 S-Bahn을 탔습니다. 숙소 근처 작은 슈퍼마켓 말고, 현지인들이 가는 제대로 된 대형 마트를 구경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목적지는 프랑크푸르트 남역(Frankfurt (Main) Süd). 역에서 내려 구글맵을 켜고 약 700m를 더 걸어 들어가니, 널찍한 주차장을 갖춘 대형 할인 마트 '리들(Lidl)'이 나타났습니다.* 위치: Oppenheimer Landstraße 77-79, 60596 Frankfurt am Mainhttps://maps.app.goo.gl/iqi1jXUZvxw7k6sL7 Lidl · Frankfurt am Main www.google.com [카트 이용 : 동전이 없을 땐?]마트 입구에서 추억의 '코인 .. 2026. 1. 20. [독일 11월]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아침 식사 : 버거킹 / 더블와퍼 세트 내돈내산 (가격/메뉴) [맥도날드에 이은 버거킹 정복기]지난번 포스팅에서 소개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맥도날드 '빅모닝' 후기에 이어, 이번에는 또 다른 패스트푸드의 제왕 '버거킹(Burger King)' 방문기를 남겨봅니다.https://stockddalbae.com/480 [독일 11월] 초심플 아침식사 -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맥도날드 '빅모닝'[호텔 조식 대신 선택한 5유로의 행복]인터시티 호텔 조식이 가격 대비 아쉽다는 평이 많아, 저희는 과감하게 호텔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도보 1분 거리인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내에stockddalbae.com남자 둘의 아침 식사 메뉴로 햄버거만 한 게 없죠. 맥도날드를 두 번 연속 가기는 아쉽고, 업무 시작 전 든든하게 고기 패티로 배를 채우기 위해 역사 내에 위치한 버거킹.. 2026. 1. 19.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 생맥주 한 잔 '파울라너(Paulaner)' [배는 부르지만 독일 생맥주는 마시고 싶어]프랑크푸르트에서의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니 배가 너무 불렀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숙소로 돌아가기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독일까지 왔는데 신선한 생맥주 한 잔은 더 마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 일반 식당에 들어가자니 안주를 시켜야 할 것 같은 부담감과 비싼 독일 외식 물가가 걱정되었습니다. 식사는 부담스럽고, 오직 시원한 생맥주만 깔끔하게 한 잔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딱 좋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역사 내에 위치한 '파울라너 비어하우스(Paulaner Bierhaus)'입니다.[위치 및 영업시간 정보]이곳은 역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역사 내부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 상호.. 2026. 1. 19. 이전 1 2 3 4 5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