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60 [독일 11월] 초심플 아침식사 -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맥도날드 '빅모닝' [호텔 조식 대신 선택한 5유로의 행복]인터시티 호텔 조식이 가격 대비 아쉽다는 평이 많아, 저희는 과감하게 호텔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도보 1분 거리인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내에 있는 맥도날드로 향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와 맛 모두 대만족이었습니다. 특히 한국에는 없는 독일만의 아침 메뉴인 '빅모닝(Big Morning)'을 맛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위치: Am Hauptbahnhof 1, 60329 Frankfurt am Main, 독일 (중앙역 역사 내 1층)영업시간: 이른 아침부터 심야까지 운영 (역사 내 매장 특성상 유동적)https://maps.app.goo.gl/63XBsag1QyFx3Ppn6 McDonald's · Frankfurt am Main ww.. 2026. 1. 14.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숙소 추천 : 중앙역 도보 1분 컷 '인터시티 호텔' 3박 4일 후기 [뮌헨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장 먼저 필요한 건 '가까운 숙소']뮌헨에서 ICE 기차를 타고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도착했습니다. 장거리 이동 후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낯선 도시에서 숙소를 찾아 헤매는 것만큼 힘든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숙소는 그런 걱정이 전혀 필요 없었습니다.역 출구로 나오자마자 바로 보이는 곳, '인터시티 호텔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남측(IntercityHotel Frankfurt Hauptbahnhof Süd)' 투숙 후기입니다.주소: Mannheimer Str. 21, 60329 Frankfurt am Main, 독일">[압도적인 접근성, 역에서 로비까지 1분]이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위치입니다.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의 'Mannheimer Straße' 출구로 나오면 .. 2026. 1. 13. [독일 11월] 뮌헨에서 프랑크푸르트 가는 기차, ICE 탑승 (티켓 구매/좌석) [뮌헨에서 프랑크푸르트로, ICE(이체에) 탑승기]뮌헨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이제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할 시간입니다. 독일의 고속열차인 ICE(InterCity Express, 이체에)를 타고 이동하는 과정과 현장 티켓 구매, 그리고 복잡한 독일 기차의 좌석 시스템까지 꼼꼼하게 공유합니다.출발: 뮌헨 중앙역 (München Hbf)도착: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Frankfurt Hbf)[기차표 구매: 여행 센터(Reisezentrum)로]역에 도착하면 파란색과 노란색 발권 기계들이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초행길이거나 장거리 티켓 구매가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기계와 씨름하지 마시고 'DB Reisezentrum (라이제젠트룸)'을 찾으세요.이용 방법: 은행처럼 대기표를 뽑고 기다리다가 창구로 가면 됩니다.장.. 2026. 1. 12. [독일 11월] 뮌헨 맛집 추천 : 시청사 지하의 레스토랑 '라츠켈러' 내돈내산 후기 (메뉴/가격) 호프브로이 대신 선택한 시청사 지하의 맛집뮌헨 시내 투어를 마치고 나니 어느덧 저녁 시간이 되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그 유명한 '호프브로이 하우스'에 가는 것이었으나, 투어가 끝난 시청 광장에서의 이동 동선과 빠듯한 기차 시간을 고려했을 때 무리라고 판단했습니다.그때 가이드님께서 시청 바로 근처에 훌륭한 곳이 있다며 추천해 주신 곳이 바로 '라츠켈러(Ratskeller)'였습니다.* 위치: Marienplatz 8, 80331 München, 독일 (신 시청사 지하)">[입장 및 내부 분위기]식당 입구에 메뉴판이 비치되어 있어 입장 전 대략적인 메뉴와 가격대를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입구에 들어서면 계단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게 되는데, 내부는 생각보다 훨씬 넓고 웅장합니다. '켈러(Keller)'라는.. 2026. 1. 12. [독일 11월] 뮌헨 : 3시간 만에 끝내는 시티투어 도보 코스 (핵심 명소 총정리) [뮌헨에서의 시티투어]뮌헨에서의 모든 업무가 끝났습니다. 프랑크푸르트로 넘어가는 일정 사이가 좀 비었기에, 미리 알아둔 짧고 굵은 뮌헨 도보 시티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원래 3시간 정도 소요되는 걸로 아는데, 일과 끝내고 기차 시간까지 짬 내어 가는 거라 조금 빠르게 진행을 부탁드렸었답니다.https://youtube.com/shorts/w4KiOXJzNkU?si=CrQfwbMpw0NzI4aH [11월의 뮌헨 날씨, 춥다]11월 중순, 한국의 가을을 생각하고 왔는데 뮌헨의 공기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기온은 영상 한 자릿수. 업무상 미팅 일정이 있었어서 멋 부린다고 코트를 입고 왔는데, 뼈저리게 후회했습니다. 뮌헨의 겨울바람은 코트 자락을 뚫고 들어오더군요. 혹시 이 시기에 오신다면 여러 겹 껴입으시고, 후.. 2026. 1. 11. [경북 영주] 아이와 가볼 만한 곳 : 영주호 용마루2공원 가을 산책 후기 [가을의 끝자락, 호수 위를 걷는 힐링 산책]지난 11월 중순, 친인척을 뵙기 위해 경북 영주에 다녀왔습니다. 일정 중간에 시간이 조금 비어 가족들과 함께 바람도 쐴 겸 '영주호 용마루2공원'을 찾았습니다.영주호의 잔잔한 물결 위를 걷는 듯한 다리와 고즈넉한 풍경이 매력적이었던 곳이지만, 동시에 소소한 해프닝도 있었던 솔직한 방문 후기를 남겨봅니다.위치: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수변로 112 (목적지 검색 시 주의 필요) [위치 정보와 주차 꿀팁]1공원 vs 2공원 혼동 주의 처음에 내비게이션에 단순히 '용마루 공원'을 검색하고 도착했는데, 아내가 예전에 와봤던 풍경이 아니라고 하여 당황했습니다. 알고 보니 영주에는 용마루 1공원과 2공원이 따로 있었습니다. 저희가 가려고 했던, 그리고 흔히 현수교가 있.. 2026. 1. 9. 이전 1 2 3 4 ··· 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