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및 경험 팁192 당근 일일알바 체험 후기 주말의 소일거리와이프나 저나 부업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요즘입니다. 하지만 본업에 지장을 주면 안 되니 퇴근 후나 주말 아침에 간단하게 할 수 있는거 뭐 없을까 찾아보다가, 와이프가 하나 추천해 주었죠. 행사집기 정리 였습니다. 체험후기들이 너무 좋게 쓰여있어서 반신반의하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하기당근 알바는 당근 어플에서 [알바] 버튼 눌러서 당근알바 채널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찾은 알바가 설명이 간단하고 후기가 좋고, 장소도 가까워서 지원하기 버튼 눌렀답니다.(후기 관련해선 글 마지막 내용 참고)지원서 작성은 당근 어플 안내에 따라 차근차근 진행하시면 되어요. 주로 객관적인 정보이고(나이, 성별 등) 간단하게 자신을 어필하는 글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본인 얼굴 사진을 추가하면 채용될 .. 2024. 10. 30. 동네 근처 반품매장 이용기[킹콩백화점 용인점]/[코코팜](feat.목선풍기) [일상 속 반품매장리뷰] 이번 글에서는 제가 주로 이용하는 두 반품매장의 방문 후기를 올려드릴까 합니다. [킹콩백화점(킹콩마트) 용인점]과 코스트코 반품할인매장 [코코팜] 방문 후기입니다. 더불어 반품매장에서 사서 요긴하게 쓰고 있는 목 선풍기 후기도 올려보죠.[킹콩백화점 용인점]위치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백옥대로 735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용인 킹콩백화점(킹콩마트)은 밴드를 통해서 할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방문 생각이 있으시거나, 사려는 제품이 추가 할인 기간인지 알고 싶으실 땐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사실 그냥 와도 되어요.https://band.us/@kingkongfr 킹콩백화점 용인직영점 | 밴드최대 90%까지 할.. 2024. 8. 17. 4월 화성시 동물 카페, [드림아트 스페이스 카페] 29개월 아이와 함께4월의 어느 오후 - 남양성모성지와 궁평유원지에 놀러 간 우리는 집으로 그냥 돌아가긴 아쉬워서 돌아가는 길에 들릴만한 곳을 찾아봅니다. (남양성모성지와 궁평유원지 후기는 생략했습니다.) 와이프가 아이가 동물에게 밥을 줄 수 있는 카페가 있다는 말에 저도 괜찮아 보여 그곳으로 향하였습니다. 드림아트 스페이스 카페 방문 후기입니다. 위치는 차량이 아니면 방문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주차 & 둘러보기※ 주차카페 앞뜰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카페 바로 앞은 많이 혼잡한데, 안쪽으로 좀 많이 들어오시면 공간이 많아요. 내리고 나니 초원이 눈에 들어오네요. 한국에서 보기 쉽지않은 풍경입니다. 아들이 심적 컨디션이 별로지만 꾸역.. 2024. 7. 11. 아이와 목욕할 땐, [버블파티 버블클렌저] 유아용 버블파티 버블클렌저 아이와 하는 물놀이는 즐겁지만, 매번 다른 장난감을 살 순 없기에 같은 물놀이 장난감으로 계속 가지고 놀게 됩니다. 아이가 싫증을 내거나 하진 않지만 점점 가지고 노는 주기가 짧아지더군요. 아 그럼 싫증이 난 게 맞는 건가? 여하튼, 이제 여름이 되니 목욕 주기도 짧아집니다. 이때 와이프가 하나 받아온 아이템이 있는데요, 버블클렌저입니다. 이걸 쓰는 동안 아이가 지치지도 않고 목욕시간을 즐기더군요. 뿐만 아니라 기존 놀이용 아이템과 결합하여 다양하게 놀기도 하였답니다. 당시 아이가 목욕하자고 하면 먼저 거품놀이!! 하면서 화장실에 들어가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답니다. 이걸 한 달 전쯤에 썼었었는데, 아들이 다시 거품놀이를 하고 싶어 하더군요. 어젠 아빠 면도크림을 보면서 이걸.. 2024. 6. 26. 용인시 남사면, 아이와 함께, [남사커피] 창리저수지가 보이는 카페 한창 충주를 오고 갈 적에 경기동로 도로를 많이 이용하였었습니다. 도로를 다니다 보면 저수지 건너에 커다란 카페가 있고,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는 걸 지나가며 자주 본 답니다. 보일 때마다 언제 한 번 가보자고 말뿐만 그러던 중, 어느 토요일 아침 홀연히 방문하게 됩니다. "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 해당 후기는 24년 "2월" 겨울 방문 후기입니다.외부§ 건물외관 자체는 그리 특이한 건 없습니다. 다만 다르다고 느꼈던 점은, 가족 중심으로 돌아가는 매장 분위기? 그리고 다른 대형 카페 대비 건물이 살짝 허름한 느낌? 그리고 막 엄청 커 보이진 않다는 생각? 정도네요. 건물은 3층까지 있는 듯 하지만 매장은 2층까지 있습니다.. 2024. 6. 23. 태안군 파도리 카페, [커피인터뷰] 2월의 바다, 그리고 커피추웠던 2월의 어느 날, 태안에서 숙박할 일이 있었습니다. 와이프가 협찬으로 묵게 된 곳이라 해당 숙소 후기는 패스하고요, 그래도 태안까지 와서 하루 묵기도 했는데 그냥 돌아가기 아쉬웠던 우리 가족은 카페를 한 곳 찾아서 들립니다. 주말에 차량이 많아서 붐빈다고 하는데 저희가 방문하는 시기는 때마침 주중이었거든요. 주말이었으면 붐벼서 못 가는 카페, 가봐야 하지 않겠어요? 커피인터뷰 파도리점 방문 후기입니다." data-ke-type="html">HTML 삽입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첫 모습 & 주차태안에서도 바다를 향해 오다가 작은 길을 하나 지나오면 마치 외계인 기지 처럼 묘한 이질감이 드는 건물이 있습니다. 커피인터뷰에 도착한 것이죠. 인테리어가 특이해서인지 밖에서 사진 찍으.. 2024. 6. 21.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