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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출장기/해외여행,출장기87

[독일 11월] 뮌헨 중앙역 바로 앞, 고풍스러운 클래식 호텔 '에덴 호텔 볼프' 투숙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11월 독일 여행의 첫 시작을 함께했던 뮌헨의 '에덴 호텔 볼프(Eden Hotel Wolff)' 방문 후기를 들려드립니다.원래는 바로 옆에 위치한 'NH 컬렉션 뮌헨 바바리아'를 염두에 두었으나,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독일 특유의 클래식하고 중후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 훨씬 만족스러운 선택이 되었습니다. 뮌헨 중앙역(Hauptbahnhof)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 위치 면에서도 완벽했던 이곳의 매력을 정리해 보았습니다.">https://youtube.com/shorts/5I5w7iNBaok?si=xCqwnVLak-lHTvIL 1. 첫인상과 로비 분위기호텔 문을 열고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화려한 천장 벽화와 고풍스러운 목제 가구.. 2025. 12. 25.
[독일 11월] 뮌헨 입국: 루프트한자 13시간 비행 및 SIXT 렌터카 수령 후기 안녕하세요, 지난번 오산역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야기에 이어, 드디어 독일 뮌헨으로 향하는 본격적인 여정을 기록해 보려 합니다. 11월 말의 독일은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했는데요, 13시간의 긴 비행부터 공항에서의 렌터카 수령까지 상세한 후기를 전해드립니다.(이전 공항버스 탑승 후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https://stockddalbae.com/417 [독일 11월] 출국(오산역에서 공항버스 타기)[해외 출장의 시작은 공항부터]현업으로 바쁜 요즘입니다. 과거부터 시간순으로 작성하려다 보니 최근 것들이 계속 밀리고 있어서, 주제에 따라오고 가며 글을 병행하여 작성할까 합니다.- 공항stockddalbae.com 1. 루프트한자(Lufthansa) 13시간 비행: 인천에.. 2025. 12. 23.
[독일 11월] 출국(오산역에서 공항버스 타기) [해외 출장의 시작은 공항부터]현업으로 바쁜 요즘입니다. 과거부터 시간순으로 작성하려다 보니 최근 것들이 계속 밀리고 있어서, 주제에 따라오고 가며 글을 병행하여 작성할까 합니다.- 공항버스 예약하기공항버스는 티머니GO 어플로 예매가 가능합니다. 출국 2~3주 전에 미리 예매해 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매 시 예상소요시간도 뜨니, 이륙 기준 3시간 전 도착으로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오산역에서 공항버스 타기]저는 이번에 오산역에서 공항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세마역 경유까지 하였으니, 오산역과 세마역 탑승에 대해 기록 남겨둡니다.- 오산역 환승센터 및 시간표오산역 환승센터는 오산역 지하철/기차역에서 도보로 횡단보도만 하나 건너면 갈 수 있습니다. 매표소 위에 시간표가 있으며, 인천/김포공.. 2025. 11. 16.
[25.3월] 푸꾸옥 #12|프리미어 빌리지 체크아웃 / 귀국 프리미어 빌리지 체크아웃이전 글 : 선셋타운 야시장 방문후기 | https://stockddalbae.com/323 [25.3월] 푸꾸옥 #11|선셋타운 야시장(Chợ Đêm Vui-Fest Bazaar)&마트(Vietnam Select)우리의 마지막 일정 | 두 번째 선셋타운 방문푸꾸옥 남부에서의 두 번째 날, 우리 일행은 한 번 더 선셋타운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목적지가 달랐죠. 이번엔 야시장으로 갔답니다. 갈 땐stockddalbae.com 프리미어 빌리지에서의 2박3일을 끝내고 체크아웃+귀국 일정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프리미어 빌리지의 체크인은 당혹스러웠지만 그 후 직원들의 프로패셔널한 대응과 사려깊은 배려로 좋은 기억으로만 채워졌답니다.오전에 마지막으로 물놀이를 즐겼으며, 이제는 익숙한.. 2025. 4. 23.
[25.3월] 푸꾸옥 #11|선셋타운 야시장(Chợ Đêm Vui-Fest Bazaar)&마트(Vietnam Select) 우리의 마지막 일정 | 두 번째 선셋타운 방문푸꾸옥 남부에서의 두 번째 날, 우리 일행은 한 번 더 선셋타운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목적지가 달랐죠. 이번엔 야시장으로 갔답니다. 갈 땐 관광용 버기카를 탔는데, 인 단 1만 동해서 어른 6명 총 6만 동을 제시하더군요. (한국돈 약 3천 원) 안 탄다고 하니 4만 동에 흥정해서 탔답니다. 돌아오는 길에도 버기카들이 마찬가지로 6만 동으로 제시했는데, 이때엔 흥정이 안 되더군요. 갈 때의 버기카 기사가 마침 가는 길에 흥정해서 태웠었나 봅니다. 굳이 관광용 버기카가 싫거나 가격이 맘에 안 드시면 그랩으로 택시를 잡는 것이 방법입니다. 저희 일행은 돌아오는 길에 그랩을 이용했는데, 더 싸고, 좌석도 편하고 에어컨도 시원했답니다. 🛍️ Chợ Đêm V.. 2025. 4. 22.
[25.3월] 푸꾸옥 #10|선셋타운 가정식밥상 ‘껌자딘(Cơm Gia Đình)’ 베트남어로 [가정식 백반]이번 글은 베트남 가정식 식당 - 껌자딘(Cơm Gia Đình) 방문후기입니다. 이전 후기는 아래 링크 참고바래요.https://stockddalbae.com/321 [25.3월] 푸꾸옥 #9|선셋타운+Kiss Of The Sea show 관람 후기푸꾸옥 프리미어 빌리지 ↔ 선셋타운프리미어 빌리지에서는 1시간 간격으로 선셋타운으로 가는 보트를 운행합니다. 리조트에서는 정각에 선셋타운으로 출발하고 선셋타운에선 매시 30분 정도stockddalbae.com 선셋타운을 돌아다니면서 밥집을 하나 찾아서 들어갔습니다. 베트남이니 베트남 음식점을 찾아 들어갔죠. 베트남 음식점들의 메뉴들은 각양각색의 중국의 음식점과는 다르게 차림이 비슷해요.(사실 한국 백반집도 그렇죠.) 그래도 계속 찾게.. 2025.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