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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쇼핑 리스트 : DM(데엠)에서 담아온 가성비 선물 추천 [프랑크푸르트 역 근처 DM, 귀국 선물 쓸어 담기]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장의 마지막 밤, 잠시 짬을 내어 독일의 올리브영이라 불리는 드럭스토어 'DM(데엠)'에 다녀왔습니다. 늦은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에 숙소로 들어가기 전 급하게 들렀지만, 역시나 한번 들어가면 빈손으로 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 같은 곳이었습니다.위치: Kaiserstraße 75, 60329 Frankfurt am Main (중앙역 맞은편)">지난번 리들(Lidl) 마트 후기가 식료품 위주의 장보기였다면, 지인들을 위한 부담 없는 선물이나 가족을 위한 알짜배기 아이템은 역시 DM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구매한 쇼핑 리스트와 생생한 가격 정보를 공유합니다.이전에 작성한 리들 방문후기는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https://sto.. 2026. 1. 21.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오전 도보 산책 : 마인타워 오픈런/유로타워/마인강 산책 [귀국 전, 짬 내어 즐긴 뜻밖의 가을 산책]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장의 마지막 날, 귀국 비행기 시간까지 잠시 자유시간이 생겼습니다. 단 몇 시간이지만 호텔 방에만 머물기엔 아까워 밖으로 나왔습니다. 지난번 야경 투어 때 미처 가보지 못한 곳들을 중심으로 프랑크푸르트의 늦가을 정취를 만끽해 보았습니다.- 지난번 야경 도보 코스 글https://stockddalbae.com/483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야경 도보 코스 : 뢰머광장부터 알테 오퍼까지 (내맘대로 시내 투어)[제미나이가 시키는 대로 밤 산책 코스 짜서 돌아다니기]프랑크푸르트에서의 저녁, 맛있는 식사로 배를 채우고 소화도 시킬 겸 도시의 밤거리를 걸어보았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내에서만 도는stockddalbae.com - 이동 경로이동 코스:.. 2026. 1. 21.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이색 식당:에티오피아 음식점 'Queen of Sheba' [서양식에 질려 찾아간 에티오피아 음식점]프랑크푸르트 출장 중 매일 먹는 서양식에 질려가는 동료와 함께 좀 더 이색적인 메뉴를 찾다가 구글 맵 평점이 꽤 괜찮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에티오피아 음식점 'Queen of Sheba'입니다.위치: Baseler Str. 54, 60329 Frankfurt am Main, Germany영업시간: 월~일(연중무휴) 10:00 – 00:00 (자정)">[유럽 속 아프리카, 실내 분위기]실내는 꽤 이색적입니다. 유럽에 와서 다시 아프리카로 여행 온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아프리카계로 보이시는 사장님은 굉장히 친절하시고 영어가 유창하셔서 주문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단점이라면 저희 포함 손님이 두 팀뿐이라 다소 한산했고, 안내나 서빙 속도가 아.. 2026. 1. 20.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대형 마트 '리들(Lidl)' : 와인부터 장난감까지 [동네 슈퍼 말고 큰 마트를 찾아서]메세(Messe) 일정을 마치고 곧장 S-Bahn을 탔습니다. 숙소 근처 작은 슈퍼마켓 말고, 현지인들이 가는 제대로 된 대형 마트를 구경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목적지는 프랑크푸르트 남역(Frankfurt (Main) Süd). 역에서 내려 구글맵을 켜고 약 700m를 더 걸어 들어가니, 널찍한 주차장을 갖춘 대형 할인 마트 '리들(Lidl)'이 나타났습니다.* 위치: Oppenheimer Landstraße 77-79, 60596 Frankfurt am Mainhttps://maps.app.goo.gl/iqi1jXUZvxw7k6sL7 Lidl · Frankfurt am Main www.google.com [카트 이용 : 동전이 없을 땐?]마트 입구에서 추억의 '코인 .. 2026. 1. 20.
[독일 11월]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아침 식사 : 버거킹 / 더블와퍼 세트 내돈내산 (가격/메뉴) [맥도날드에 이은 버거킹 정복기]지난번 포스팅에서 소개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맥도날드 '빅모닝' 후기에 이어, 이번에는 또 다른 패스트푸드의 제왕 '버거킹(Burger King)' 방문기를 남겨봅니다.https://stockddalbae.com/480 [독일 11월] 초심플 아침식사 -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맥도날드 '빅모닝'[호텔 조식 대신 선택한 5유로의 행복]인터시티 호텔 조식이 가격 대비 아쉽다는 평이 많아, 저희는 과감하게 호텔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도보 1분 거리인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내에stockddalbae.com남자 둘의 아침 식사 메뉴로 햄버거만 한 게 없죠. 맥도날드를 두 번 연속 가기는 아쉽고, 업무 시작 전 든든하게 고기 패티로 배를 채우기 위해 역사 내에 위치한 버거킹.. 2026. 1. 19.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 생맥주 한 잔 '파울라너(Paulaner)' [배는 부르지만 독일 생맥주는 마시고 싶어]프랑크푸르트에서의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니 배가 너무 불렀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숙소로 돌아가기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독일까지 왔는데 신선한 생맥주 한 잔은 더 마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 일반 식당에 들어가자니 안주를 시켜야 할 것 같은 부담감과 비싼 독일 외식 물가가 걱정되었습니다. 식사는 부담스럽고, 오직 시원한 생맥주만 깔끔하게 한 잔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딱 좋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역사 내에 위치한 '파울라너 비어하우스(Paulaner Bierhaus)'입니다.[위치 및 영업시간 정보]이곳은 역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역사 내부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 상호.. 2026. 1. 19.
[주간 증권사 리포트 분석(26' 1/12~16)] 시장의 색깔이 바뀌고 있다: 2차전지에서 'AI 모빌리티'로 [주간 증권사 리포트 분석] 시장의 색깔이 바뀌고 있다: 2차전지에서 'AI 모빌리티'로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발간된 주요 증권사 리포트 중, 목표주가 변동이 있었던 주요 건들을 심층 분석했습니다.이번 분석에서 포착된 가장 중요한 신호는 섹터별 온도 차가 극명하게 갈렸다는 점입니다. 2차전지와 일부 내수 소비재 섹터는 업황 둔화를 반영해 목표가가 하향 조정된 사례가 빈번했던 반면, 자동차·조선·반도체 섹터는 실적 호조와 미래 성장성을 근거로 목표주가가 대거 상향되었습니다.이는 시장이 불확실성 속에서 '확실한 실적(숫자)'과 '새로운 성장 스토리(AI, 미국)'가 결합된 주도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로 해석됩니다. 증권사가 주목한 핵심 섹터와 투자 전략을 정리했습니다.1. 주목해야.. 2026. 1. 18.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페니 마켓(Penny)' [산책하며 들러서 요깃거리 사기]업무 일정을 하루를 마치고 숙소로 복귀하던 중이었습니다. 피로가 쌓인 탓인지 지하철 안내방송을 잘 못 듣고 한 정거장을 앞서 내리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다음 전철을 기다릴까하다가 현지 거리 산책이나 하기로 했어요터덜터덜 숙소 방향으로 걷던 중 일행과 간식거리나 간단히 사가자는 말을 나눴지요. 경로 상에 마침 마켓리 하나 있더군요. 바로 붉은색 간판이 눈에 띄는 '페니 마켓(Penny-Markt)'이었습니다. 페니는 리들(Lidl), 알디(Aldi)와 함께 독일을 대표하는 저가형 할인 마트 중 하나입니다. "이참에 야식이나 사자"라는 마음으로 홀린 듯 들어갔습니다.* 위치: Mainzer Landstraße 195-197, 60326 Frankfurt am Main* .. 2026. 1. 18.
[독일 11월] 프랑크푸르트 야경 도보 코스 : 뢰머광장부터 알테 오퍼까지 (내맘대로 시내 투어) [제미나이가 시키는 대로 밤 산책 코스 짜서 돌아다니기]프랑크푸르트에서의 저녁, 맛있는 식사로 배를 채우고 소화도 시킬 겸 도시의 밤거리를 걸어보았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내에서만 도는 거면 도보로도 충분히 걸을 만했고, 도로도 그다지 위험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계획대로 딱딱 맞아떨어지진 않았지만, 덕분에 돌아다니며 더 많은 걸 볼 수 있었던 알찬 야경 투어 후기입니다. (차후에 오전 낮 도보 후기도 언젠가 이어집니다.)주요 코스: 대성당 - 뢰머광장 - 아이제르너 슈테그 - 괴테 생가 - 알테 오퍼https://youtube.com/shorts/PenQ5W_S6qM?si=hIiMextxciBEBJEV [저녁 든든하게 먹고 산책 겸 도보 투어 시작]저녁은 '타이타임(Thai Time)'에서 해결했습니다. .. 2026.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