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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및 경험 팁/맛집·카페96

[25.3월] 수원화성 : 카페, [로스안데스] [카페에서 쉬었다 가기]밥도 먹었고 화성어차도 탔습니다. 아들이 많이 힘들고 쉬어가고 싶어하더군요. 그래서 근처 카페를 찾아봤는데.. 의외로 몇 없습니다. 관광안내소 쪽 카페는 2층에 있었는데, 만석이더군요. 그래서 그 중 골라서 온 카페, 안데스 카페입니다.- 외부 모습창룡문 쪽이라 경치 좋아보이는 곳에 우뚝 솟아 있습니다. 주변에 사람들은 연도 날리고 한가로운 풍경이랍니다. 풍경을 뒤로하고 저희도 들어가 봅니다.- 내부 모습 (1층)내부입니다. 들어서는 순간 아 뭔가 이국적이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로스안데스(Los Andes)"는 스페인어로 "안데스 산맥(The Andes)"이라는 뜻이더군요. 남미(특히 칠레, 아르헨티나, 페루 등)에서는 이 말을 지명, 신문 이름, 학교 이름 등으로 자주 사용.. 2025. 5. 21.
[25.3월] 수원화성 : 핫도그 맛집,[프라이도화] [이른 봄, 수원 화성]추위가 미처 다 가시지 않았던 3월의 어느 날, 동생이 찾아왔습니다. 일이 끝난 후 동생은 저녁 수원역 KTX 기차로 귀가 예정이었죠. 집으로 바로 보내긴 아쉬웠어서 수원 화성으로 향했습니다.- 주차 봄, 수원 화성]추위가 미처 다 가시지 않았던 3월의 어느 날, 동생이 찾아왔습니다. 일이 끝난 후 동생은 저녁 수원역 KTX 기차로 귀가 예정이었죠. 집으로 바로 보내긴 아쉬웠어서 수원 화성으로 향했습니다.- 주차주차는 연무대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였습니다.">주차공간은 많지만, 방문객도 많아서 남은 자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수유실 및 화장실도 있답니다. * 주차요금주차요금은 최초 30분은 900원, 추가 10분당 400원 정도입니다. [프라이 도화는 지하 1층]수원 행궁열차를 타려고.. 2025. 5. 20.
[25. 3월] 금정역 태영생막창 (삼겹살+소막창 식사) [적응 안 되는 네온사인의 도시 / 금정역]간만에 대학 친구 셋이서 모였습니다. 미국/서울/오산. 그렇게 세 친구의 중간점을 찾은게 금정(?). 그렇게 금정역에 다들 모이게 되었습니다. 금정이 이렇게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의 도시인 줄은.... 솔직히 이 때 처음 알았습니다. 메뉴는? 고기+곱창 다 되는 곳으로 갑니다. 금정역 태영생막창 방문 후기입니다.[그리고 마찬가지로 적응 안 되는 네온사인의 막창집]이 세계(this world) 곱창집이 아닌듯한 기분.. 마치 이세계( 異世界 ) 음식점 기분마저 듭니다.하지만 평이 아주 좋더군요. 한 녀석이 늦게 오는 관계로 먼저 온 두 명이서 우선 들어갑니다.[내부 모습 및 메뉴]내부는 여느 허름하지만 깔끔한 음식점의 모습입니다. 여기를 택한 이유는 고기+막창 조합으.. 2025. 5. 20.
[25.3월] 오산 이마트 길건너, 오산 [원동 양꼬치집] [5살 아들과 함께-양꼬치집]이마트에서 딱히 먹고 싶은 메뉴가 없어 방문하게 된 양꼬치집 후기입니다. 네이밍이 아주 정직합니다. 원동에 위치한 양꼬치집, 원동양꼬치집 방문후기입니다.[메뉴]메뉴는 책자로도 주지만, 벽에도 큼지막하게 붙어있습니다. 게다가 메뉴 별로 사진이 다 붙여져 있어 어떤 메뉴가 어떤 모습인지 한눈에.. 아니 한눈에 다 담기지가 않네요. 그래서 메뉴 고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식사]상차림기본에 충실합니다. 아들이 짜사이 무침을 잘 먹어요. 땅콩도 맛있습니다.양꼬치양꼬치를 돌려돌려굴려굴려 맛있게 구워 먹었습니다.가지볶음밥 (6,000원)와이프가 아이 밥 먹이려고 시킨 건데, 은은하게 맛있습니다.물만두 (5,000원)중국식 물만두는 한 번씩 먹어줘야 합니다. 중국식 물만두를 난생처음 먹었.. 2025. 5. 17.
[25. 4월] 오산 에코리움/반려동물테마파크 內 카페 [애견 동반 카페]오산 반려동물 테마파크 내엔 카페가 하나 있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애견 동반 가능하였습니다. 견주는 아니지만 아이가 강아지를 정말 귀여워하므로 (멀리서 보기만 함) 들어가보았습니다.[실내모습]소형견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많은 팀이 들어갈 순 없을 것 같습니다. 강아지들이 서로 가까워지면 으르렁 대더군요. 개들이 이따금씩 서로 보며 본능적으로 짖으면 견주분 들이 난처해 하시긴 하지만, 강아지들이 다들 교육을 잘 받았는지 인간에겐 한없이 예의 바르더군요.2층도 있습니다.[메뉴/카운터]메뉴판입니다. 화질이 많이 깨졌네요. 아메리카노가 4.5천원입니다. 티와 커피, 아이 음료수, 그리고 고구마빵/감자빵을 샀습니다. (FLEX) [먹자]음료수는 여타 다른 곳이랑 다를 바 없습니다. 시.. 2025. 5. 8.
[25년 3월] 송탄시장 | [카페, 다올] [장날엔 역시 아메리카노]송탄은 4/9장입니다. 3월의 어느 장날, 장을 보고 난 우리는 카페에 잠시 들립니다. 저는 카페인이 떨어졌고, 아들은 주스를 마시고 싶어했거든요. 때마침 눈 앞에 카페,다올이 보이더군요. 시장 안 갈림길에 위치해서 평소엔 오고가며 보기만 했지만 이 날은 슥- 들어갔습니다.[내부 모습]카페는 전반적으로 아담했습니다. 좌석은 적구요. 테잌아웃 위주의 카페인가 봅니다. 그래도 자리가 남아 있었고, 아들이 앉을 틈이 필요했는지라 저희 가족이 한 테이블 앉았답니다.* 메뉴메뉴는 크게 커피/NON-커피/에이드로 분류됩니다.[음료 한 상]주문한 음료가 나왔습니다. 장날 오고가는 와중이, 흘러가듯 쉬다간 공간 후기였습니다. 2025.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