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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용 접이식 마우스 구매 후기 - 지클릭커 OP10 슬라임 미니 블루투스 무선마우스 [출장용으로 쓰던 마우스가 맛이 갔다] 저는 출장 시에 패드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중국산 패드로 부담 없이 사용하고 있죠. 노트북도 좋지만 아무래도 무게를 무시할 수 없죠. 패드만으로 출장지에서 업무를 하기엔 한계가 있기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하나씩 챙겨갑니다. 키보드 구매 후기는 아래에서 보실 수 있고요.https://stockddalbae.com/258 아이노트 X500RB 무선 키보드 구매 후기https://link.coupang.com/a/cdfdHo 아이노트 X500RB 무선 블루투스 키보드 멀티페어링 손목 받침대+키보드 커버 덮개 - 무선키보드 |쿠팡에서 아이노트 X500RB 무선 블루투스 키보드 멀티페어링 손목 받침대+stockddalbae.com마우스는 적당히 쿠팡에서 파는 일반 마우스를 썼.. 2025. 11. 6.
감성공장 아이폰 맥세이프 호환 마그네틱 고속충전기 - 폴드4(안드로이드) 무선충전기 구매 및 사용기 [무선충전기를 산 이유]- 거치식이 불편해이전에도 무선 충전기를 산 적은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런데 몇 번 쓰고 나서 안 쓰게 되더라고요. 주요 이유는 거치 방식이라 폰을 자유롭게 못 쓰고, 거치를 잘 못 하면 충전이 제대로 안 되더군요.- 그럼에도 이번에 무선충전기를 산 이유유선충전은 자주 쓰다보면 충전기나 휴대폰 전원단자가 세월의 흔적으로 훼손되더군요. 회사에서라도 무선충전을 사용하면 휴대폰을 보다 잘 사용하지 않을까 하여 다시 구매를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만은 다르다 : 맥세이프예전과 차이점은 맥세이프 기능이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죠. 맥세이프 지석 기능을 이용하여, 거치식이 아닌 부착식 무선충전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https://stockddalbae.com/390 갤럭시 폴드7 케이스 구.. 2025. 11. 5.
슬릭스트립 맥 슬릭그립 구매/사용후기-거치대+스트랩+카드지갑+맥세이프 [이것저것 찾다가 전부 다 원했다.]- 맥세이프 폰케이스를 산 이유 예전 폴드7 구매 후 맥세이프 케이스 구매 후기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 맥세이프 케이스를 고른 이유는, 휴대폰 뒷면에 어떤 액세서리를 장착하든 내 맘대로 바꿀 수 있길 바라서였습니다.https://stockddalbae.com/390 갤럭시 폴드7 케이스 구매/사용 후기 - 케이맥스 맥세이프 오토 힌지 가드 클리어핏 휴대폰 케이[기존 폰이 고장 나서 폴드로 지른 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원래 쓰던 S23U 휴대폰이 급사하여 새롭게 폴드7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원래 쓰던 폰도 플래그십이었지만 이번에 사게 된 폰은 폴더stockddalbae.com - 카드지갑 + 스트랩 + 거치대를 원하다. 나에게 필요한 액세서리가 뭘까 고민해 보았.. 2025. 11. 5.
갤럭시폴드7 전면 액정 보호필름 - 삼성전자 AR 스크린 프로텍터 휴대폰 액정보호필름 정식제품 구매후기 [폴드7의 액세서리 사기]갤럭시 폴드7을 쓰고 있는 요즘, 늦게나마 그 부속품들의 구매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간단간단하게 적어보죠.- 전면액정필름을 사자폴드의 특성상 제품에 무게가 좀 있는데, 떨어뜨릴 때 액정에 손상이 갈까 봐 우려되는 점이 있죠. 폴드7이 많이 가벼워졌다곤 해도 무게가 어느 정돈 있습니다.- 폴드 내부 액정필름은 필요없나?먼저 산 지인에게 들어보니 폴드 내부는 보호필름이 붙여져서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딱히 새로 사서 붙일 필요성은 느끼지 못해서 따로 사지 않았습니다.- 어떤 제품으로 샀나삼성몰 정품으로 샀습니다. 아무래도 정식 스토어에서 파는 게 믿음이 가기도 하고,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삼성 정식 제품이 제일 낫다고 하더군요. 저는 폴드7 구매 후 삼성스토어에 제공된 쿠폰.. 2025. 11. 4.
주중 당일치기 제부도&대부도-#6(fin.). 제부도 해물칼국수, [대하횟집] [바위 구경 노을 구경 후엔 저녁식사]어느덧 제부도&대부도 당일치기 마지막 리뷰입니다. 이제야 느끼는 건데 대부도 쪽을 먼저 갔으니 대부도&제부도가 맞겠군요. 이걸 6편에 와서야 깨달았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온 마지막 글입니다. 이전에 쓴 매바위 관련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https://stockddalbae.com/407 주중 당일치기 제부도&대부도-#5. 제부도(매바위)[저번 글에서는 / 대부도를 들렀다가]- 시화조력문화관에 이어서저번 글에서는 시화조력문화관 방문 후기를 올렸었습니다. 이번엔 이어서 우리의 마지막 종착지, 제부도 이야기를 들려드릴까stockddalbae.com이제 당일치기 여정의 마지막, 해물칼국수를 먹었던 [대하횟집] 후기입니다. [대하횟집]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아.. 2025. 11. 4.
주중 당일치기 제부도&대부도-#5. 제부도(매바위) [저번 글에서는 / 대부도를 들렀다가]- 시화조력문화관에 이어서저번 글에서는 시화조력문화관 방문 후기를 올렸었습니다. 이번엔 이어서 우리의 마지막 종착지, 제부도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제부도 이야기는 매바위와 칼국수 식당 이야기 2개로 나눠서 올립니다.https://stockddalbae.com/405 주중 당일치기 제부도&대부도-#4. 시화조력문화관[시화달전망대 바로 옆엔, 시화조력문화관]이전 후기에서는 시화달전망대, 이루나타워를 다녀온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https://stockddalbae.com/404 주중 당일치기 제부도&대부도-#3. 시화나래달전망대stockddalbae.com- 제부도 가기 전에, 대부도시화조력문화관에서 바로 제부도로 가진 않았고,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을 들렸다 갔.. 2025.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