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65 [25년 6월] 통영&고성 숙소와 아이와 "주중에" 들렸던 곳 후기/추천 [1박 2일로 통영, 그리고 고성을 다녀오다.]일정이 생겨 급히 통영을 가게 되었습니다. 하루 연차를 썼죠. 밤에 내려가서 하루를 보낸 후 다음날은 고생한 아이를 위해 종일 일정을 보내고 올라왔습니다. 숙소부터 해서 오전/점심/오후/늦은오후(고성)의 일정 들을 하나씩 여러분과 나눠보죠. 자세한 사진 등은 유첨 된 네이버 블로그 링크 등에서 전체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식 주는 숙소, 데이지호텔 ] [25.6월] 주중 통영&고성#1. 숙소, 데이지호텔(&내죽도수변공원)[주중 통영 방문] 일이 생겨서 통영을 방문하였습니다. 주중 짧은 짬을 내어 방문한 것이라 그냥 올라가긴 ...blog.naver.com - 호텔과 객실 카카오에서 숙박 페스타니 뭐니해서 할인받아 다녀온 곳입니다. 주차장 자리는 적진 .. 2025. 7. 3. 토요일 주말 역삼역에서 점심식사 할 만한 곳 - 내돈내산 후기 3곳 [역삼의 주말 식사는 사막이라네~]요새 주말마다 역삼을 갑니다. 일이 있어서 그런데요, 직장인들의 도시 역삼은 주말 오전엔 좀 휑-합니다. 처음엔 국밥집 하나 알아놨다고 자신 있게 가족을 데리고 찾아갔다가 빈 건물만 구경한 적도 있는데요. 최근 한 달 사이 들렀던 음식점들 후기를 한 번 남겨보았습니다. 티스토리에 사진을 많이 넣으면 구글님이 싫어해서 사진들은 유첨 드린 네이버 블로그 링크 참고 바랍니다.[ 백소정 역삼GS점 ] [25.6월]역삼+토요일+오전+밥=백소정 역삼GS점[역삼역에서 오전 문 연 밥집 찾기] 매주 토요일 역삼 올 일이 생겼습니다. 조금 이른 점심을 먹어야 하죠....blog.naver.com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에 브레이크 타임 없습니다. 라스트오더는 9시입니다. 체인점이.. 2025. 7. 2. 충남 당진 여행기 - 5살 아이와 삽교호관광지 당일치기 여행 [삽교유원지 당일치기를 가자] 삽교호를 가기로 했습니다. 당일에 결정한 사안이죠. 오후에 출발하니 삽교대교 쪽에서 많이 막혔답니다. 그래서 고생고생을 좀 했는데요, 아마 서산행 차량과 동선이 겹쳐서 막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때가 4~5시 정도였는데 차라리 더 늦게 왔으면 길이 꽤 풀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음엔 차라리 일찍 or 늦게 컨셉하나만 정해서 올까 봐요. 그럼 이제 삽교 당일치기 방문 썰을 풀어보죠.[주차/해양테마체험관/함상공원/바다공원] [25.6월]삽교호 당일여행#1. 주차/해양테마체험관/함상공원/바다공원[삽교호를 가다. 오후에.] 삽교호를 당일 가기로 하였습니다. 주말 오후에 방문하였죠. 덕분에 길이 아주 ...blog.naver.com- 주차 저희는 주차를 좀 외곽에 했어요. 임시주.. 2025. 7. 1. [책 읽기] 1일 1씽킹 아이디어 수업 [머리글과 차례(목차)]작가는 이 책을 통하여 다음 세 가지를 키워나가길 원합니다.- 기지를 발휘하는 힘 : 눈 앞에 나타난 고민의 씨앗을 한 순간에 정리!- 생각하는 힘 : 일이나 인생에서 중요한 과제의 해결 방법을 생각.- 창조하는 힘 : 하고 싶은 일을 찾거나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낳기.작가의 직업은 장난감/게임 개발자라고 한다. 그가 개발한 제품 중엔 '무한 뽁뽁이' 장난감도 있었다. (이 대목에서 작가에 대한 신뢰도가 MAX를 찍는다.) 그의 또 다른 직업은 아이디어 발상 퍼실리테이터. 뭔가 말이 어렵다. 아이디어 발상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나 보다. 그에게 아이디어는 '하고 싶은 것을 실현하는 놀이'라고 한다. 작가, 다카하시 신페이는 아이디어 발상을 퀴즈나 게임처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 2025. 6. 28. 5살 아이와 경기 남부 바다(모래사장) 여행기 (대부도vs궁평항) [ 아이와 함께 했던 6월의 바다 기록 ]- 모래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6월의 바다는. 아이는 모래놀이를 좋아합니다. 매번 유치원을 마친 후에도 모래놀이를 즐겨하죠. 덕분에 모래먼지를 뒤집어쓰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는 날도 늘었습니다. 어릴 때도 좋아했지만 커가면서 더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바다를 가자는 말을 꽤 자주 합니다. 파도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동적인 것에 무서움을 쉽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 휩쓸릴까 봐 무섭다고도 합니다. 대신 정적인 물체를 좋아하는 듯합니다. 모래놀이 말입니다.- 우리가 들렸던 두 곳의 기록 비교, 대부도와 궁평항. 이번 달에 바다에서 모래놀이 했던 곳을 꼽으라면 두 군데가 있네요. 대부도의 방아머리해수욕장과 궁평리해수욕장입니다. 두 해변은 모두 서해에.. 2025. 6. 27. [5월의 기록] 2박 3일 경북 영주 여행기 - 5살 아이와 다녀온 곳 정리 [더 더워지기 전에 다녀온 영주 - 귀농귀촌지원센터] 현재 영주에는 와이프의 부모님이 계십니다. 1년 귀농체험 프로그램으로 잠시 계신 것인데요.(영주의 소백산귀농드림타운) 한 번 뵐 때도 되었고 겸사겸사 영주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장인어른이 계실 때 찾아뵈어야 숙박비도 안 들고..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이란 게 옆에서 보아하니 그냥 힐링하는 건 아니더군요. 진심 귀농을 고려하시는 분껜 실제 어떤지 체험하여 이게 내가 갈 길이 맞는지 아닌지도 어림잡게 해주는 지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어릴 때 농사를 지어보셔서 귀농.. 음 귀농이라기보단 주말농장을 바로 시작하셨는데,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고요. 옛날과는 농사법이 달라진 것도 있고, 도시 살다가 촌으로 돌아오려니 원래 살던 동네라도 마음대로 안.. 2025. 6. 26.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95 다음